안녕하세요, 엔담주식회사입니다 😊
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026년이 찾아왔습니다. 지난 한 해 동안 엔담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
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엔담은 늘 생각합니다.
매일 스쳐 지나가는 버스 승강장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시작이자 끝이 될 수 있다는 것을요.
그래서 디자인부터 제작, 시공까지 작은 부분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으려 노력해왔습니다.
그런 우리의 마음이 조금 더 편안한 기다림으로,
조금 더 안전한 일상으로 전해졌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💛
2026년에도 엔담은 한 발짝 더 꼼꼼하게, 한 번 더 고민하며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공공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.
지역 사회와 함께 웃고,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. 새해에는 웃을 일 많은 한 해, 따뜻한 순간이 자주 찾아오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✨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감사합니다.
엔담주식회사 임직원 일동